네이버 계정 도난 당했다.

Go Retro

네이버 계정 도난 당했네.

 

씨팔 아까 아우트룩으로 새전자메일 검색 처 눌렸는데 저 네이버 메일 계정은 암호 넣으란 매새지가 나오는기야.

 

아우트룩이 함씩 저런 경우가 있으니 난 별 대수롭지 않개 생각했다.

 

그래도 찝찝해가 저 내이버 개정으로 들어가니 암호가 틀맀다 카네.

 

 

저 개새끼가 암호를 알아 낸개 아니라 내가 보기엔 암호찾기 기능으로 암호를 바꾼걸로 추정된다.

 

아니면 네이버가 조선족 애들을 많이 고용하니 조선족 애들이 계정을 팔아 넘겼을 수도 있겄지.

 

저 내이버 계정은 네이버가 최초생기고 몇달 안되 만든 계정이다.

 

네이버가 "인터넷 홈피 공간 50메가 무료"로 광고 때릴때 만든 계정이다.

 

네이버는 원래 최초 인터넷 홈피 공간 50메가 무료로 광고한 홈피야.

저 후 전지현이를 내세워 테레비에 존나게 광고하고 애들이 홈피를 만들 줄 모르니 50메가 무료 공간을 폐지하고 "블로그"를 들고 처나온기다.

 

 

아 씨팔 찝찝하네.

 

저 개새끼가 저 매일계정 암호를 정확히 찍었을 가능성은 낫다고 보이는데 모르것다 씨팔년아.

 

저 매일주소 비밀번호가 변경돼 있길래 난 씨팔 내 휴대폰 번호로 암호를 다시 바꿔 놨는데

 

개 씹팔꺼 찝찝하네.

 

네이버 조선족 직원새끼가 팔아 처먹나 씹알새끼.

 

 

 

저 코롱생명과학 지금상황애 적절하다고 상각듬이란 글을 쓴 애의 아이피가 211.56.152.124로 찍혔는데

저 아이피를 검색해보니

 

남조선 서울빨갱이시에서 드림라인이란 인터넷회선을 쓰는 애가 적었다고 나와 있다.

 

난 드림라인이란 인터넷회선 안쓰는데 씹알꺼

 

 

 

아우트룩이다.

 

아우트룩이 편해.

 

오른쪽 상단에 send/rcaeive all folderss 라고 네모 내가 치;놨제

 

저거 메일 검색으로 저거 한번 눌리주면 여기저기 메일 새로 들어 온거 있으면 다 띠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