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980x 케이블 다시 납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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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칠전에 m6980x 캐이블 납땜한거 실패해서 다시 이사 부칱다.

 

이번엔 납땜한 부분을 마우스 한쪽에 집어 너었다.

 

씨팔년아 매칠전 납땜 실패했을대 옴론 마우스 버튼 뚜껑까가

 

기름 같은거 처발라 놨는데 내가 작년인가 올해 초인가 옴론 마우스 버튼 뚜껑까가 기름을 처 발라 놓은적 있어.

 

저 기름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딸라인가 2딸라 주고 "녹방지 기름"이라며 산긴데

 

아마 저 기름이 자전거 녹방지 윤활유와 매우 비슷한 기름일끼다.

 

저 기름을 내가 2년전인가 샀을끼다.

 

저 기름을 인자 알리윽스페레스에서 안파는거 같던데 저 기름이 아마도 자전거 윤활기름이랑 존나게 비슷한 길끼야.

 

자전거 윤활기름 알리가면 2딸라 전후에 팔끼다.

 

 

옴론 버튼 뚜껑까가 기름 한두방울 떨가주면 효꽈는 있는거 같아가 다시 기름 미리 떨가놨지.

 

기름 한두방울 뜰가 노면 한 1년정도는 존나 클릭해도 클릭질 잘 될끼다.

 

 

옴론 마우스 뚜껑 까는건 아래새끼 동영상 참고

 

 

위 동영상에도 나오지만 옴론 버튼 뚜껑을 까면

 

위 처럼 존나 짝은 납판떼기가 보인다.

 

저기에 기름 한두방울 뜰가가 다시 뚜껑 덥으면 된다.

 

그냥 씨발 저 뚜껑까가 저 철판떼기 존나게 살짝 밀어만 줘도 클릭 다시 잘될낀데

 

저기에 저전거 녹방지 윤활유 같은걸 한두 방울 뜰가 주면 한 1년정도 존나게 클릭질 해도 계속 클릭질 잘될끼다.

 

 

마우스가 버튼 클릭이 잘 안된다든가.

 

한번 클릭 했는데 따불클릭이 된다든가.

 

마우스 잡고 끌기를 했는데 끌기할때 끌기가 풀린다든가등의

 

증상이 있는 마우스들은 버튼을 교체하면 좋겠지만

버튼을 교체할라면 여분의 옴론 버튼과 납땜질을 해야 된다.

 

하지만 옴론 뚜껑을 따가 거기에 기름을 한두방울 뜰가주던지 아니면 뚜껑 열면 보이는 철판떼기를 아주 살짝 밀어만 줘도 다시 클릭질 정상적으로 될끼다.

 

 

즉 마우스 버튼이 고장난거 같으면 굳이 저걸 수리 한답시고 인두기를 들고 납땜질을 할 필요까진 없다.

 

위 동영상 새끼처럼 안해도 된다.

 

그냥 뚜껑 따면 철판보일낀데 위 동영상에도 구리 철판 보이제

 

저걸 뺏다가 다시 끼울 필요 없고

 

아주 살짝 밀어만 줘도 된다.

 

녹방지 기름 같은게 있다면 녹방지 기름을 한두방울 뜰가면 더 오래 고장이 안날끼다.

 

위 동영상새끼는 철판떼기를 아예 떼가 탄성같은걸 더 강화해줄라고 저 새끼는

중간 철판을 약간더 구부리는데

 

저렇게 까지 해줄 필요 없다.

 

왜 마우스를 계속 쓰다보면 클릭이 잘 안되냐면

 

동일한 부분을 계속 찍으니깐 저 부분이 뭐 시발 마모가 됐다던지 해가 클릭질이 안되는 걸끼다.

 

저러니 위 동영상 새끼처럼 해줄 필요까진 없다.

 

 

인터넷 찾아 보면 마우스 클릭질이 안됐는데 저 마우스를 탁탁치니깐 잘 되드란 글이 있드라 아이가 이 개새끼야.

저게 근거가 없는 소리가 아니다.

 

어떤 새끼가 마우스 클릭질이 안되는데 저걸 바닥이나 책상에 쳤더만 다시 잘되더란 소린 저 새끼가 운이 좋았는지 저 새끼가 마우스를 바닥이나 책상에 쳤는데 저 옴론 스위치 안에 있는 철판떼기가 살짝 움직거린걸끼다.

 

저 마우스 탁탁치니 클릭이 잘 된다는 소리가 근거가 없는 소리가 아니다.

 

하지만 재수 없는 새낀 마우스를 빠질때까지 처도 클릭질이 잘 안되는 새끼가 있었지. 저럼 마우스 안의 옴론 버튼을 인두질로 떼네고 다시 새걸 낑가가 인두질하는 방법도 있겄지만

 

그냥 위 동영상 새끼 처럼 옴론 뚜껑만 까가 철판떼기를 살짝 옆으로 밀어주던지 아니면 자전거 녹방지 윤활 기름 같은걸 한두방울 뜰가 줘도 다시 클릭질 정상적으로 될끼다.

 

 

옴론 버튼 뚜껑까는건 바늘로 한다는 새끼도 있던데

 

바늘로 하면 바늘 뿌라지가 니년 눈까리 침팅기가 눈까리 봉사될 수도 있으니 바늘로 하지말고

 

난 존나게 짝고 납짝한 도라이바로 열었다.

 

위 사진보면 존나게 짝고 납짝한 도라이바 압대가리 보이제

 

난 저걸로 열었다.

 

저 정밀 도라이바세트 가격은 알리가면

4딸라 부터 `10딸라 넘는거 까지 가격은 다양한데 싼거 사면 된다.

 

precision screwdriver 치면 나온다.

 

샤프 압대가리로 옴론 스위찌 뚜껑 못딴다. 샤프 압대가리는 굵어가 틈사이로 안드간다.

 

커터칼로 하면 커터칼 면적이 넓어가 따기 존나게 힘들낀데

 

그냥 정밀 도라이바 세트 한개 사라. 정밀 도라이바 세트 사노면 가끔씩 쓸끼다.

 

나는 정밀 도라이바 세트를 2년전인가 3년전인가 남조선에서 거의 8천원인가 주고 산걸로 기억한다.

 

내가 알리익스프레스를 몰랐던 때였으니 한 3~4년전에 산거것네.

 

 

 

정밀 도라이바 세트 말고 저거 전선 껍떼기 까는 도구 있는데 저 도구도 한개 사놓는걸 추천한다.

 

난 전선 껍떼기 까는 도구가 없어가 커터칼로 껍떼기 까는데 존나게 불편하고 재수 없으면 전선까지 끈키가 다시 선짜르고 할때가 있다.

 

정밀 도라이바 + 전선 껍떼기 까는 도구는 있으면 가끔씩 쓸끼다.

 

 

커터칼로 전선 껍떼기 까가 이사 부치는데

 

라이타로 지지면 줄어드는 고무튜브가 있다.

 

저거도 알리서 작년인가 2.5딸라 주고 산긴데

 

2쩜 5딸라인가 3딸라인가 주고 산긴데 세트로 3딸라짜리 사면 각종 크기의 "열수축튜브" 제법 들어 있다.

 

 

알리윽스페레스가가 shrinking tube 검색하면 나온다.

 

파는 새끼들마다 가격, 수량이 다르니 니년이 열수축고무튜브 수량이 많으면서 싼 상점을 찾아서 사면 된다.

 

 

 

위 사진들은 납땜을 하지 않고 그냥 전선만 손으로 이산 상태에서 꼽은기다.

 

보다시피 마우스가 정상작동 한다.

저 상태서 납땜질을 안하고 열수축튜브를 라이타로 지지는 방법도 있겄지만

 

 

납땜을 안한상태서 

 

재수가 좋으면 씨발 고장 안나고 계속 쓰것지만

 

재수가 없으면 저거 씨팔 끊기고 지랄병 뜬다고

 

그래가 납땜을 한다.

 

 

이건 이어폰이 아니라 마우스니껜 납땜을 안하고 이산부분을 마우스 케이스안에 집어 처 넣으면 어느정도 고정이 되니껜 납땜을 구지 안해줘도 될것도 같긴하다만

 

나는 인두기가 있고 납이 있으니 납땜을 한다.

 

이어폰은 씨팔년아 이어폰선이 자주 움직끼리니깐 납땜을 해주는게 좃타 이어폰은.

 

 

 

근데 이건 마우스니깐 납땜한 부분을 마우스 케이스 안으로 집어 처 낑구면 이어폰보다 덜 흔들리니깐

어떻케 될란지는 모르것다만 난 납땜을 했다.

 

 

 

유튜부 동영상 보니껜 개새끼들이 전선 납땜할때 저 씨발년아

 

저 엽에 오찬물색 저거 뭐라노?

 

송진이가 씨발년아 플럭스가 여튼 저걸 뭐라 카던데 저걸 처바르드라고

 

나도 그래가 이번엔 열씸히 인두기로 처 발라줬지

 

전선은 씨발년아 기판 납땜질하는거랑 틀리게 저 송진같은걸 안처바르면

 

전선에 납이 잘 안붙는다. 또 납이 붙는다고 해봐야 똥그라미 덩거리가 지던데

 

 

유투브새끼들 보니깐 저 개새끼들이 왜 내랑은 틀리게 저 개새끼들은 전선에 납이 잘 붙는가 생각을 해보니

 

저 개새끼들은 저 플렉스를 많이 때려 처 바른다는걸 내가 오늘 새벽에야 눈치깟다 개새끼들.

 

 

 

 

인두기를 플럭스에 담가가 전선에 쪼금씩 처바르는 식으로 선선에 플럭스를 렬심히 무치주니 납이 똥그라미 덩거리가 안지고 위 사진 보다시피 좀 펴지면서 전선에 납이 달라 붙뜨라.

 

 

납땜질 할때 조심해야 할건 화상이다.

 

인두기 압대가리 스쳐도 화상입는다.

 

뭐 느낌이 않조거나 하면

소가죽 장갑이나 가죽 장갑 끼고 납땜해라.

 

인두기는 스처도 화상입는다.

 

화상만 입으면 다행인데 재수없이 니년 손까락 신경끊기가 손까락 병신되는 수가 있으니

 

인두질할때 인두기 존나게 조심해야 된다.

 

 

인두질이 불안하거나 오늘은 재수가 없을것 같다 생각되면 

 

장갑끼고 인두질해라.

 

가죽장갑 알리가면 한 10딸라 전후 한다.

 

소가죽장갑 할인할땐 5딸라전후에 팔기도 하드라.

 

 

열수축고무튜브는 미리 낑가 놔야 된다.

 

열수축 고무튜브를 라이타로 지졌다.

 

 

 

이 개새끼야

 

최고급 마우스 1개 살돈이면

 

담배를 3~4일 실껏 때리 깔수가 있는 돈이다 이 개새끼야.

 

이래 씨팔년아 마우스 케이블 고장난거 함 살리주면 담배가 반갑이다 이 개새끼야.

 

이래 씨팔년아 돈아끼가 담배 보루때기로 사가 때리는거지 이 똥거지 전자담배 똥거지 개좃껄베이새끼년아.

 

 

 

정상작똥한다.

 

 

 

원래 녹색 3개가 찍히야 되는데 전에 여튼간에 씨발 저 상태는 예전부터 저랬다.

 

3번째 불이 재대로 안들온다.

 

마우스 작동엔 문재가 없다.

 

 

 

오른쪽 보이는 마우스는 알리서 2딸라 전후에선 무선 마우스다.

 

2딸라 짜리니깐 좀 개좃같은데 노트북에서 동영상이나 처 보고 인터넷질이나 하는건 전혀 문제가 없다.

산지 몇개월 된거 같은데 지금도 잘굴러가.

 

근데 무선마우스는 쓰보니 건전지 충전하는게 개좃같긴 하드라.

 

무선마우스는 선이 없단점은 큰 장점이다.

 

 

개 씨팔

 

케이블이 재 케이블이 아니다보니 뚜껑이 재대로 안닥끼가

 

여튼간에 여차저차 개지랄병 뜰다가 나사를 니기미 씨발 딴 길쭉한걸 처 꼽을라고

 

긴 나사를 처 돌리다

 

나사 대가리는 빵가지고 나사 아랫도리는 위 사진 보다시피 구녁에 낑겨있다.

 

여튼간에 씨팔 마우스 따꿍이 안닥끼가 개지랄병 뜰었다.

 

따꿍이 안닥히면 좌우클릭이 재대로 안된다.

 

 

여튼 여차저차 지랄병해가 따꿍을 닥긴 닫았다.

 

 

 

구녁에 나사 아랫도리 박혀 있는거 보이냐 이 씨팔련아.

 

씨팔꺼 좃까바이트에서 저 마우스 케이블만 팔았어도 아랫도리가 구녁에 박히는 불상사가 안일났을낀대 좃까바이트 씨팔년이 케이블을 안팔아가 저런 불상사가 일어 났다.

 

 

오늘 새벽에 적었지만 좃까바이트 전용 5핀 마우스 케이블은 난 못찾았지만 핀 배열을 변경할 수 있끼 때문에 다른 마우스용 5핀 케이블을 사가 핀 배열을 바까가 낑가도 된다만 구녁이 m6980x 5핀 구녁에 맞는지, 커넥터 크기, 모양이 같은건지 잘 확인하고 사야 된다.

 

 

전문 개이머 전용 프로 마우스다.

 

위에껀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5딸라 전후에 산 마우스고

 

아랜 최고급 고수 전용 후로 전문 개이머용 마우스다.

 

저런 후로들이 쓰는 마우스를 바로 게이밍기어라고 한다.

 

위에 5딸라 알리서산 마우스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가격을 떠나면 좀 씨팔 좃같아가 비추천한다.

 

 

 

저 마우는 인자 고장나면 버리야지 이 씨팔련아.

 

저걸 m6980x가 아니라  m6980일때 사가 저걸 씨발꺼 오래 썻는대

 

저걸 씨팔 m6980일때 4만 5천원 주고 샀을낀대 지금도 4만원돈에 처 팔고 자빠졌네.

 

 

 

씨팔 m6980x 케이블 수리 실패해 주문했던 데스애다가 남조선에 도착했덴다.

 

저거 운송장 남바를 보니 우체국이 배달이 아니라 무슨 중국택배로 배달된 길끼다.

 

어제 남조선에 도착한 걸로 나오는데 아마 한 일주일 뒤에 배달될걸로 예상한다.

 

저런 경우는 전에 한번 봤는데 이번에도 우체국이 아니라 중국 택배로 배달하네.

 

저거 한 일주일 있다가 남조선 택배회사에서 배달해 줄끼다.

 

데스애다 저게 배달비합쳐 약 15딸라인데

 

저게 보니까네 데스애다 에센티알이 아니라 

 

데스아데 아비수스인가 저거일 가능성도 있다.

 

데스애다 아비수라도 오면 다행인데 니기미 씨팔 짜가리오는거 아닌가 모르것네.

 

알리엑스프레스에서 레이저 온라인 상점이 있긴 있던데 저건 레이저 온라인 상점에서 산게 아니라가.

 

근데 씨팔 데스애다 에센티알 파란색 불빝도 있냐?

 

데스애다 에센티알 녹색은 있는데 저 상점에선 씨발년들이 파란색 불빝 있는 데시으대 마우스도 처 팔고 자빠졌드라고

 

저 파란색 데스애다 에센티알은 없는거 같던데 저 씨발년들은 파란색 데스아대 에산티알을 어디서 처구해가 팔아 제끼고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