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가 쿠데타 세력을 진압했다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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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두로가 4월 30일 쿠데타가 발발한 이후 처음 라디오, 테레비에 등장해 "소규모 애들이 국가를 전복시키기 위한 폭력을 일으켰다"라 말하며 현재 진압했다고 공식 발언했다.

 

 

니콜라스 마두로에 따르면 이번 폭력 쿠데타 때문에 5명의 병사와 3명의 짭새가 부상당했다 말했다.

 

니콜라스 마두로는 국방장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와 함께 등장했고 이번 쿠데타를 일으킨 지휘부는 범죄처벌을 받을 것이라 경고 했다.

 

니콜라스 마두로는 이번 쿠데타 사건으로 최대 200명이 죽었지만 軍不는 여전히 자기에게 충성하고 있고 현재 상황을 정리중이라 말했다.

 

니콜라스 마두로는 "모든 군대가 비상경계중이고 모든 군 지휘부가 나에게 충성하고 있다"라 말했다.

 

2013년 우고 차베스가 죽은 후 대권을 물려 받은 버스 운전수 출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한 후 공무원들 대량으로 뽑았고 2018년 5월 지가 뽑은 공무원들과 재벌들의 지지 그리고 투표조작으로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