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정부군이 최루탄과 실탄을 쏘며 시위대 진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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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베네주엘라의 대통령대행 후안 과이도는 자기가 대량으로 뽑아 놓은 공무원들과 저 애들의 가족 그리고 부폐한 군부의 지지를 받으며 대통령직을 불법으로 점거중인 니콜라스 마두로에 대해 쿠데타를 선언하며 시민들과 군부의 지지를 요청했다.

 

 

저 후 베네주엘라에선 계속해서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두로를 지지하는 정부군은 실탄과 최루탄으로 시위대를 진압중이다.

 

후안 과이도는 베네주엘라 국회에선 대통령대행으로 임명됐지만 베네주엘라 최고법원이 후안 과이도 대통령대행 임명은 불법이라 판결해 계속해서 버스 운전수 출신의 니콜라스 마두로가 대통령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니콜라스 마두로는 2013년 우고 차베스가 죽은 후 대통령권한을 물려 받았고 대통령에 취임한 후 공무원을 대량으로 뽑아 2018년 5월 지가 뽑은 공무원들과 저 애들 가족들의 지지 그리고 투표조작으로 재선에 성공했었다.

 

후안 과이도는 베네주엘라의 일반 시민, 미국, 그리고 대부분의 서유럽 애들 지원을 받는 애고 니콜라스 마두로는 베네주엘라의 공무원, 재벌 그리고 중국 소련 북조선 시리아 쿠바 이란등의 국가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