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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변소 물세는거 수리할때 테프론 테이프 꼭 처발라라

http://nilkr.tistory.com/3916


위 작품 갈기고 얼마 안되 세면대 고압호스가 한개 트졌다.


위 작품 갈겼을때 남조선이 좃나게 날씨가 추울때였어.


저거 대가리 갈아 끼우고 나서 하루이틀 뒤인가


변소 물이 다 얼어가 한개 물이 안나오는대 열어놨는데


그 시발깨 저거 세면대 고압호스 한개 너트가 빠지가 물이 셌다.


저래 시발 인타넷에서 고압호스 사면 한 2000원 ~ 2500원하는데 개시발꺼 오전에 너트가 빠지가


인터넷 주문하면 다음날 아니면 다다음날 오니까네


인타넷 찾아보니 다이소가면 싸다카길래 동내 다이소가 한 1.5km쯤 뜰으져 있는데


다이소까지 걸어갈라고 집구석 나와가 좀 걸어가니


시발 문열린 철물점이 보이가 


날이 좃나게 추워가 다이소가다 디질것 같아가 철물점 드가가 


개시발 그 늙은 영감탱이 새끼한테 고압호스 1개당 4천 500원 주고 2개샀다.


저 개시발 늙은 시장통 철물점 영감 개새끼가 준거 새거도 아니고 어디 시발 세면대 철거작업 한 후 쎄비놨는가


개시발년이 고압호스가 상태가 드러운 중고드라.


그 철물점에 세면대용 고압호스 새삥이 없고 그 늙은 씨발년한테 여튼 9천원주고 고압호스 2개 사가 한개 갈아 끼웠는데


고압호스나 각종 세면대 교체 도구 동네 철물점에서 사지말고


개시발 가격을떠나 동네 철물점 개새끼들이 중고를 파는건지 아니면 새삥을 파는건지 알 수 없을 뿐더러


동네 철물점 가격이나 인터넷+택배비 합친 가격이나 비슷할끼다.


다이소가 근방에 있고 바쁘면 다이소가서 사고


그런게 아니면 인터넷으로 주문해라.


철물점 시발 영감새끼 그거 "집이 어디냐"라 물어 보길래 "저 밑이다" 말했는데


그 개새끼 그거 내가 고압호스 2개만 달랑 사갈때 갈아봐야 물이 샐줄 알고 있었을 끼야.


시발년이 고압호스를 처팔면 당시 날씨가 추워 동파된걸 알고 잇었을 끼고


고압호스 처 갈아 끼울라면 교체용 고압호스뿐만 아니라 "테프론 테이프 teflon tape"도 필수란걸 그 개새끼가 알고 있었을 낀데


시발새기 남의 집 위치까지 물어본새끼가 고압호스 교체하기전 테프론 테이프를 처 발라야 된단 소린 안했다 그 애미 씹창 한 70처먹은 개씹그튼 헥펭귄이 같은 새끼가


사가지고 와가 변소 고압호스 갈라는데 니미 씨발 세면대 다리에 몽키가 큰거라 몽키가 걸려 그 날씨에 니미 진짜 씹을 깟다 씹을 깟어


몽키가 큰기라가 세면대 다리땜시 걸리가 니미 씨발 이거 다리를 치아야 될것 같은데 다리 치우는 방법을 알아야지


그래가 니미 0.5cm씩 쪼매씩 처열어 가며 어찌 열어가 새로사온 중고 4천 500원짜리 한갤 처 갈아 끼웠는데


갈아 끼워도 물이 쪼끔씩 계속 세드라.


저거 뭐가 잘못된게 아니라 "TEFLON TAPE 테프론 테이프"를 거 나사 낑구기전 나사 낑구는 곳에 안 처 발라가 계속센기다.


저게 1월 말쯤에 여튼 남조선 날씨 좃나 추울때 일인데


물이 계속 조금씩 새길레 내가산 고압호스가 뭐가 터진 고압호스였거나 내 재주론 안됐거나 저 2중 하나라 생각하고 철물점 영감 불러야 겠구만 생각했는데


어찌 테프론 테이프를 호스 교체하기전 처발라야 된단걸 보고


테프론 테이프를 고압호스 너트 박기전 안 처발라가 물이 새는 것일 수도 있것다 싶드라고


그래가 테프론 테이프가 뭐하는 건지 알아 보고 알리에서 샀지.



가격은 당시 10개 1.6딸라 주고 샀네.


남조선에서도 팔던데 저거 인터넷에서 개당 1백원~4백원 사이에 파는 갑드라.


그런데 남조선에서 사면 택배비가 2천 5백원 붙는다.


옛날엔 택배비가 나도 싼것 같다 생각했는데 요샌 이 좁은 땅덩이에 택배비가 개좃나게 비싸다 생각된다.


택배비도 개좃나게 비싸고 우편요금도 좃나게 비싸다 생각된다.


왜 택배 저 씨발년들은 운송느리고 싼 요금제는 없냐? 죄다 하루이틀 배달하고


택배비는 2천5백~4천원 개좃나게 드럽게 지들 똥꾸녁에 쑤시고 처자빠졋네 


시발년들 택배시장도 개방시키면 값존나 싸지지 


이 앰창새끼들이 다 때려 처막고


모업체만 독과점 시키니 좃나 비싼기지.


니미 씨발 물건 값보다 택배값이 더 비싼 경우도 비일비재한테 미친년들


저거 씨발 죄다 누구 똥꾸녁에 쑤셔 박것냐 택배기사는 개씹좃도 없고 택배 물류센타 애들은 죄다 아르바이트 처쓰고


남조선 남아도는게 인간이니 인건비 개쥐똥일낀데 일반 4천 대량 계약 업소 2천 5백 저래 받은 택배비 죄다 누구 똥꾸녁에 쑤셔 처박것냐.


죄다 시발년을 "댓글 정직원, 택배비가 좃나 싸다는 게시물 처갈기는 바이럴 마케팅업소, 택배가 좃나 싸다 처갈기는 체험단 블로그"뭐 저런 개새끼들 똥꾸녁으로 다 안처드가것냐


여튼간에



변소 세면대 고압호스를 갈라면 "테프론 테이프"반드시 사라.


남조선에서 사든 알리에서 사든 이베이서 사든 "테프론 테이프 반드시 너트 낑구는 곳에 10회 전후"로  둘둘 처 발러가 너트 낑가라.


꼭 펴가 바를 필요는 없것 같드라.


내 시발 오늘 세면대 가는데 각이 안나와가 둘둘 뭉친상태로 한 열댓번 테프론 테이프 처발라가 너트 낑갔는데 물이 거짓말 처럼 안새드라.


세면대 고압호스를 니가 직접 갈라면


1. 몽키

2. 테프론 테이프 (개당 1백~4백원 사이)

3. 교체용 새 고압호스(인터넷에 택배비 미포함 2천 ~ 2천 500원 사이에 판다)


위 3개가 필수다.


테프론 테이프 안 둘러치고 너트 낑구면 물 쬐끔씩 쌘다.


고압호스 갈기전 유투브 동영상 찾아가 이것 저것 변소 수리하는 동영상 많은 도움 될끼다.


알리서 주문한 테프론테이프가 저번주에 도착했는데 시발 갈아야 소용있것나 싶기도 하고 고압호스를 새로 사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 오늘 변소 고압호스 다시 떼가 테프론 테이프 둘러친 후 다시 낑꾸니 무신 거짓말 처럼 물이 한방울도 안새드라.


전에 고압호스만 갈아 끼았을때 물은 샛지만 줄줄 샌건 아니었고 물방울이 빠른 속도로 뜰어지는 정도로 물이 새가 당시 날씨도 추워가 니미 시발 택배로 빨리 테프론 테이프를 받아봐야 개좃나 추워가 뭐 시발 갈아 끼우지도 못할꺼 같아가 알리서 주문해가 도착하면 한 한달 걸릴끼고 한달 뒤면 날 풀리겠다 십어가 알리서 주문한기지.


테프론 테이프 저게 무슨 고무 같은거 같든데 손으로 쨀라 카면 저게 쭉 늘어지면서 잘 안잡째찌니깐 저거 쨀때 사용할 가위나 칼도 준비해라.



만일 내가 철물점 영감 불럿으면 최소 한 5만원 넘게 인건비조로 줘야 했을끼다. 최소 5만원 이상 인건비로 안 줘야 혓것냐.

저 사람들도 지들 경험이 있고 시간내가 서비스하는 것이니껜 저 정도 돈을 줘야하는게 당연한기고 남조선 저런 인력 서비스비용이 미국에 비해 개좃나게 싼편이다.

인간이 바글바글해가 인간 노동비가 개 똥값이니 저래 영감 부르면 5~10만원이 비싸다 생각될 수 있는데 미국에 인력 서비스비용과 비교하면 남조선 인력 서비스비는 개똥값이다.


저래 담배 한보루 값이라도 쟁구고 있고 싶으면 유투브 동영상하고 인터넷 좃나 찾아 개새끼야.


남조선 검색기는 사실 인자 죄다 광고검색기고 변소 세면대나 똥통 호스같은거 가는 방법 찾아 볼라면


왠만하면 구글이나 duckduckgo.com 가서 검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