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식 다텔 메가쇼크 조이패드 콘트롤라 청소

Go Retro

오늘 방안에 있던 쓰레기들 좀 치았다.


난 컴퓨타가 고장나면 부품을 바까 끼아가며 내가 고장난 부품을 찾아가 새로 사가 갈았다.


저런 관개로 옛날에 일부러 컴퓨타 부품을 안내삐리고 모아 놨다.


옛날에 중고장터같은게 있었다면 팔았겠지만 옛날엔 요즘처럼 중고장터가 활성화되지 않았었다.



모아 놨던 부품들을 버릴라고 쓸만한거 업나 고물꾸러미서 찾아 봤다.



모두 고장난기다.




난 예전엔 웨스탄디지타루 하디드스캣을 선호 했다.


보다시피 대부분 웨스턴 디지타루 하드디스켓들이다.


모두 고장났다.


지금은 전부 줘도 안하는 하드디스켓들인데 저거들 내가 살땐 전부 최소 10만원 이상 주고 산것들 일끼다.

난 CPU는 셀러론 처박아도 하디드스켓은 그때 당시 용냥좀 있는 걸로 샀다.



1.5테라 웬디 그린 빼고 전부다 IDE 또는 EDIE 방식 하드디스캣들이다.


저 씨발 개좃같은 1.5테라 웬디 그린 저 씨발 좃개같은 하드땜시 웨스턴 디지타루를 비선호 한다.


요샌 1순위가 히타치 2순위가 도시바 3순위는 없다. 굳이 3순위 하드를 하자면 웨스턴디지타루 블랙인데


웨스턴 디지타루 불랙은 히타치 HGST만큼이나 좃나 비싸기 땜시 웬디 블랙을 살바사 HGST를 사겄다.


지금 하디드시크를 사야한다면 도시바껄 사것지 이 씨발년아.


좃게이트 저건 좃게이트 씨발새끼 저건 전에 EDIE방식 하드를 씃읐는데 좃게이트 파워커넥터를 빼다가 빠사진적이 있은 후론 좃게이트껀 안쓴다.

좃게이트껀 옛날부터 싫어 했다. 이유는 없다. 좃게이트는 안그래도 개좃같은 하드라 생각했는데 저새끼들이 씹충이까지 흡수해 


좃개이트 저 씹년들껀 내 돈주곤 안산다. 공짜로 주면 모를까 돈주고 좃게이트를 사는 일은 없을 것히다.


SSD는 플렉스터 MLC, 인텔 MLC

하드디스켓은 도시바 7200RPM, HGST 7200RPM


오케이 이 씹팔새끼야?



굉장히 오래전 하드디스켓이다.


용량이 15기가인가 30기가인가 모르것는데 여튼 좃나 오래전에 산기다.

99년도8월 생산된거구만.


전에 페넘2를 사용한메인보드도 저 하드를 물린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저 하드디시켓이 고장나서 안쓴게 아니라 용량이 짝아서 안씃을 껀데


여튼 전에 확인했을땐 하드 모다는 굴러 갔지만 인식은 안됐을끼다.


저 IBM하드가 아마도 당시 싸서 샀을낀데 저 IBM OEM하드디스켓이 튼튼한 하드였단 기억이 남아 있다.


저 IBM 하드디스켓이 나중에 HITACHI한테 하드디스켓공장을 팔아 히타치 하드디스켓이 된다.




이건 또 다른 웨스턴 디지타루 하드디스켓


이거도 아마 작동이 안될낄텐데 모르것네 여튼 이거도 좃나게 오래된 하드디스켓 같다.


용량이 30기가바이트짜리네.


IBM OEM 하드디스켓이 15기가고 저게 30기가짜린갑다.


퀀텀, 맥스터, 시게이트등등도 다 써봤어 이 개새끼야.


퀀텀 200메가짜리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제일 처음 가진 하드디스켓은 용량이 40메가 짜리 낄끼다.


16비트컴텨에 붙여 놨던거 40메가짜리.


물론 다른애들과 마찬가지로 버리고 없지 이 앰창새끼야.



컴퓨타 케이스도 안쓰는거 버렸는데


케이스 안에 위 사진의 메인보드가 낑겨 있었다.


지금 옛날 CPU 3~4개굴러 댕기는데 저 메인보드서 떼낸긴갑다.

프레스캇 장착 가능한 메인보드네.


내가 프레스캇은 안쓰고 아마 저기에다 셀러론을 붙여 씃을낀데 모르것네.






파워가 보인다.


아마 1~2만원 사이 파월끼다. 2만원은 안넘을끼다.


난 옛날엔 2만원 안짝의 파워들을 달아 썻다.


죄다 2만원 안짝 파워를 달아 썻는데 한번 다나와서 제법 평이 좃턴 2만 5천원전후 파워를 달아 쓴적 있는데 그 파워가


그냥 죽은게 아니라 그냥 "뻥"하고 터져 2만원 넘는 고급파워나 1~2만원 하는 파워나 큰 차이가 없다 생각했을 끼다.




그란디 hd5970 좃같은 그래픽카드 땜시 그레이트월 700ㅇ와트 뻥파워를 5만8천원인가 주고 사가


처음으로 파워를 5만원 넘는거 주고 샀었다.


저 그레이트월 최대출력 뻥파워700짜리 내가 보기엔 정격으로 치면 400~450와트 정도로 예상되는데

저 그래이트월 파워 지금도 안고장나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파워들 고장나면 임시로 쓸라고 그레이트월 700뻥파워 가지고 있는데


지금 i3 6100 RX 560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에 장착된 파워시스템은 쿨러 마스터끼고

g4560 수퍼 토렌트 서버용 시스템에 장착된 파워시스템은 FSP꺼다.


둘다 새거로 사면 5만원 넘는 좃나 최고급 고수 전문가용 파워여 이 앰창년아.



그레이트월 이후로 내가 왜 1~2만원하는 뻥파워를 안쓰냐면


난 평생을 똥알거지로 살았기 때문에


돈 십원이라도 싸면 십원이라도 싼거 사는데


컴퓨타 파워같은 경우는 보니까네 뻥파로 유명한 파워지만 그레이트월 최대출력 700짜리도 5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샀었고

그 후 그레이트월 파워가 노후화되 산 쿨러 마스터 그라고 FSP까지 5만원이 넘는 비싼 파워를 쓰니까네


"하드디스켓"이 고장이 안나는 느낌이 있다.


위 사진에 웨스턴 디지타루 하드디스켓을 있제 저 하드디스켓들 전부다 1~2만원하는 파워에 물려 썻었던기야.


여튼 파워서플라이와 하드디스켓의 고장과 상관이 있는가 없는가 난 한개도 모르것지만


일딴 내 경험으론 HD5970 개씹좃같은 그래픽카드 땜시 산 5만원 넘는 파워서플라이 이후


하드디스켓이 고장난 횟수가 상당히 줄어든거 같어



여튼 난 한개도 모른다 이 이발년하 파워서플라이와 하드디스켓 고장률간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 한개도 모르지만


그냥 5만원 넘는 비싼 파워를 쓰니까네 하디드스켓 고장횟수가 팍 줄어든거 같아가 5만원 넘는 비싼 파워 달아 쓰고 있는 중이다.


FSP는 작년에 삿나 재작년에 삿나 기억 안나고 

쿨러 마스타도 한 5년됐을낀대 언재 산는지 기억 안나다.


쿨마는 팬에 노이즈가 매우 심하게 나는 고장이 나가 파워 팬에 전에 구리스칠을 한 후 팬을 뒤집어 놓은적 있다. 팬뒤집어 놨는데 뭐 시발 지금도 굴러가네.


지금 이글을 저술하고 있는 i3 6100 RX560 전무가 고수용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에 쿨마꺼 달려 있다고 이 애미 창년새끼야




수퍼플라워도 좃타든데 몰라 이 시발년아


난 소위 브랜드 있는 파워는 쿨러 마스타, FSP 2개가 전부고 저 둘다 지금까지 돌아는 가고 있다.


그레이트월도 괜찮다던데 남조선엔 전에 죄다 그레이트월 보급형중 싸구려만 처기들어와가 판매됐덴다. 몰라 이 씹그튼년아


내 그레이트월 있는거 최대 효율이 80%라고 광고판에 나와 있던데 여튼 저거 최대출력 700ㅇ와트를 700짜리라 광고때린 정격 출력 400~500사이로 예상되는 뻥파원데 아가리가 썩어도 준친갑다.




고물상자 뒤지던중 위 조이패드를 발견하였다.


난 위 조이패드가 있다는걸 까맣게 까먹고 있었다.


내가 저 파란색 조이패드에 금이가 있단걸 기억하고 있었어. 난 그 금간 조이패드가 전에 여기 갈긴적 있는 "메가쇼크온"조이패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메가쇼크온 조이패들 살펴보니 금이 안가 있는거야.

그래가 내가 기억을 잘못하고 잇었는 갑다 생각했는데


오늘 고물뒤지니 위 조애패드가 나오드라. 난 저 조이패를 가지고 있었는지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


아마 저 조이패드는 오른족 1234 버튼을 장시간 눌리면 손까락이 아팟던 기억이 있다.


그러니껜 아트맨 -> 메가쇼크3 -> 사울애비 -> 메가쇼크온 -> 엑박360 -> 알리 3천원 조이패드


내가  저 순서로 조이스틱/패드를 샀었는 갑다.






이 그래픽카드는 ATI 1600XT 일끼다.


이거 고장난기다.


지금 생각하면 냉납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여튼 이게 고장나 딴 글카를 산걸로 기억한다.


열풍기가 있고 냉납일 가능성이 있으니 수리를 해봄직하지만 AGP슬롯이라 PCI-E 슬롯에 안낑가 지므로 버린다.






전에 내가 썻던 파워다.

고장난는지 안난는지 모르것다. 버린다.


가격은 2만원 이하 100%





버린다.

고장난는지 안 난는지 모른다.


언제 산는지는 모르것지만 2만원 이하로 주고 샀을 가능성 100%





이건 PC용으론 제일 처음 샀었던 조이스틱이다.


윈도우98에 낑가 썻었다.


CALLUS 에뮬레이터 롬파일을 조이스틱으로 할라고 샀었다.


저거 커넥터가 시리얼포트라 요즘 시대 컴퓨터완 맞지 아니하다.


버린다.


저게 아마 방향스틱이 잘 안먹었을 끼다. 버튼 감도도 좃나 후지다.


방향스틱도 잘 안먹고 버튼도 잘 안먹고 해서 안씃을 끼여 아마.


지금이야 청소를 할 생각을 하겠지만 당시엔 조이스틱을 분해할려 해도 도라이바가 없었을 끼고 당시엔 유투브란 곳도 없었으므로 뚜껑을 열어봐야 어떻게 청소를 해야하는지 몰랐을 것이다.


아마 저 조이스틱 뚜껑을 열면 매우 복잡하게 돼있을 것이라 당시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뚜껑을 열면 내부가 다른 조이스틱/패드들 처럼 간단하게 만들어져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낑구닌게 시리얼 포트라 그냥 버린다.






그래픽카드랑 랜카드다.


그래픽카드 하나 팬이 없는데 왜 팬을 뗏는지 난 모르것다. 저거도 고장나가 내가 팬을 뗀긴가 난 모르것다.


ATI 1600XT외엔 그래픽카드 고장난 기억이 없는데 왜 글카 팬을 떼놨는지 이유 모르것다.


저 빨갱이 글카가 아마 1600XT가 고장나가 산 글카지 십은데





이 파워는 2만원 이하 싸구려 파워지만


제법 튼튼하게 돌아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파워는 내가 24시간 한 1~2년 계속 돌렸을 끼다.


위 파워는 아마 고장이 안났을 낀데


필요가 없으므로 버린다.






그래픽카드들이 보이고 오른쪽 intio라 적힌건 SCSI 카드다.


아답텍이냐? 여튼 저 업체 SCSI카드는 비싸서 initio를 샀었다.


전에 CD 레코더 달라고 산거.


옛날엔 CD굽는게 비쌋어.

 

지금은 CD 레코더 자체가 안팔려 사라지는 추세지만


CD레코더 초창기 나왔을땐 눈까리 뒤집어질 정도로 비쌋었다.




후지스 하드디스켓 뒷면.


아마 IBM OEM 하드디스켓과 마찬가지로 당시 동급 용량의 하디드스켓중 제일 싸서 샀을 끼다.


이 하드디스크가 IBM OEM 하디디스켓과 마찬가지로 튼튼했단 기억이 있다.





1997년 9월 제조라 돼있다.


사진 아래 보니 용량은 2.6기가 짜린갑다.


어떤 제조사의 하드디스크가 좃냐 마냐는 개인차이지.

어떤 새끼는 웬디께 잘 안고장 나는 새끼가 있을끼고

어떤 새끼는 시게이트께 잘 안고장 나는 새끼가 있을 끼고

어떤 새끼는 도시바께 잘 안고장 난 새끼가 있을 끼고

어떤 새끼는 히타치께 잘 안고장난 새끼가 있을 끼고


어떤 새끼는 웬디께 잘 고장난 새끼가 있을 끼고

어떤 새끼는 시게이트께 잘 고장난 새끼가 있을 기고

어떤 새끼는 도시바께 잘 고장난 새끼가 있을 끼고


내같은 경우는 웬디껄 아주 옛날부터 선호 했다.


맥스터, 시게이트, X충(이 개년들은 언급조차), 퀀텀 뭐 저런게 유명했고 국내에 잘팔렸어.


그란디 난 동급 용량이면 무조껀 싼걸 최대한 삿기 땜시

 IBM OEM도 위에 보이고 후지쯔도 보이는건데


IBM 주문자 생산 방식 하디디스크와 후지쯔가 국내엔 잘 안파니 웬디껄 주로 씃을 끼다.


그런데 수년전에 웬디가 계속 고장나


그래가 당시 다나와에서 제일 쌋었던 1테라 HITACHI껄 달아 쓴적 있어.


1 테라 히타치가 웬디 1.5테라 그린이 고장나서 산기야.


지금도 저 1테라 HITACHI 하드디스켓이 고장 안나고 돌아가고 있어.


그라면 저 뒤로 내가 HITACHI껄 사쓰야 되는데


저 하타치 씹새끼들이 이름을 HGST로 바까뿌드만 가격을 개같이 처 올려 파는 것도 모지라 지금 동용량 하드디스크중 제일 비싸.


그래가 다음 하드 디스크를 살때 웬디, 시게이트, 토시바 가 요새 하디드스크 브랜드중 전부니 저 3개중 1개를 골라 쓰야 하는데


위 사진 보다시피 웬디 여러개 고장났고 시게이트는 옛날부터 매우 좃같은 하드디스크란 인식이 내한테 박혀 있는 상태라


몇년전 도시바 3테라를 샀었는데 지금도 저 3테라 짜리가 고장 안나고 돌아가.


전에 크리스탈디스크인포 스크린샷 올렷는데 그 3테라 도시바하드가 내가 처음 산 도시바 하드다.


저 후로 g4560 전문가용 토렌트 서버 시스템에 도시바 하드디스크만 처 달아 놨다.

히타치 1테라하고 도시바 하드만 처달려 있다.


도시바 한번 뻑나가 함 AS보낸적 있는데 옛날 웬디때 생각하면 애 장난이다.


저게 아마 파워서플라이를 좃나 싸구려만 골라 씃기 때문에 웬디 하드들이 자주 고장났을 가능성도 크다.


도시바 하드디스크들은 내가 파워를 5만원짜리같은 고급파워를 달아 쓰기 시작할때 산것들이다.


여튼간에 난 도시바껄 써야 재수가 좋아 하드디스켓이 고장날 확률이 짝아지는가 난 도시바껄 선호한다.


제일 선호하는건 1테라 HITACHI 경험에 미뤄 HGST지만 저건 비싸잔아 이 애미창년새끼야.


저 개새끼들 저거 지들꺼 고장안난다고 소문이나가 고의로 바가지 좃나게 씨아가 팔고 있는 길끼다.


내가 히타치 1테라 샀을때 저게 다나와에서 1테라중 제일 싸서 산기야.


저때 다나와 히타치 1테라 의견란보면


소리가 시끄럽다 고장잘난다 저런 의견들이 많았엇어.


난 당시 돈도 없고 웬디껀 좃같아가 1테라중 제일 싼 히타치 1테라를 산긴데


저 애미창년새끼들이 지들거 튼튼하단 소문퍼지니 이름바까뿌고 가격을 개같이 처올려놨네



SSD는 플렉스터 MLC, 인텔 MLC


하드는 HGST 7200RPM, 도시바 7200RPM







고물 쓰레기에서 발견한 메가쇼크3를 좃북에 낑가보니 인식이 돼드라.


저 다텔 메가쇼크3는 스티카보니 2003년 스티카가 붙이져 있는 걸로 보아 2003년 제조된걸로 보인다.




윈도우10에서 인식이 되니껜 딱아서 쓰야 것다.






뒤면에 스티카가 붙이져 있다.




스티카를 보면 다텔 2003이라 적히 있다.





2003년 제조된 건데 윈도우10에서 인식되아가 청소를 함 해주야 것다.




위는 전에 분해한적 있는 조이트론의 메가쇼크온


아래는 다텔의 메가쇼크3


다텔이 조이트론으로 이름을 바깟나?


메가쇼크가 더 오래전에 산기다.


메가쇼크온이 신형인데



아마도 메가쇼크온은 자동발사와 터보버튼 기능때문에 윈도우10에서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는것 같은데

그냥 내가 가지고 있던 메가쇼크온이 고장나서 그런걸수도 있다.


여튼 메가쇼크온은 윈도우10에서 인식시킬라고 별지랄하다 안돼 선까지 끊었었다. 저거 메가쇼크온도 이번에 같이 버린다.






다텔 메가쇼크3 기판.






이건 조이트론의 메가쇼크온.


이 조이패드도 괜찮다.


아마 요즘 나오는 메가쇼크온은 윈도우10에서 이상없이 인식이 될걸로 예상되는데 저 메가쇼크온이 여튼 여러 이름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저 조이패드 괜찮은 조이패드다.


자동버튼과 터보버튼 기능이 돋보이는 조이패드지만 여튼 난 재수가 없는가


윈도10에서 인식이 안돼 이리저리 해보다 결국 선까지 짤랐다.





2008년쯤 제조된 걸로 보이는 메가쇼크온과


2003년쯤 제조된 걸로 보이는 메가쇼크3의 내부를 비교하면


더 옛날에 나온 메가쇼크3가 기판에 뭐가 이것저것 더 붙어 있는것 처럼 보였다.





위 USB케이블하고 기판하고 이산부분 선 색깔 잘봐나라.


저 선중 하나가 끈킷다.


아마 저게 2003년산이라 오래되가 전선들이 히바리가 없어졌는 갑다만 난 아는게 없어서 모르것다.


위 이산부분 전선 색깔을 보면

빨갱이, 파란색, 흰색, 누렁이, 고똥색순이다.


고똥색 선이 끈킷다.







이때만 해도 고똥색 선이 붙어 있다.




다텔 메가쇼크3 기판 들낸 사진.





청소를 할라고 분해하였다.


왼쪽 하늘색은 메가쇼크온에 들어 있던 고무창


바로옆 누리끼리한색은 다텔 메가쇼크3에 들어 있던 고무창


보니껜 메가쇼크3 고무창과 메가쇼크온 고무창은 크기가 달라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았다.


메가쇼크온과 메가쇼크3 겉 모양은 비슷하지만 서로 호환되는 부품은 없는 것으로 보였다.


나사 두께도 달랐다.





기판을 들어 냈다.






이 사진도 고똥색 선이 안 끊어져 있다.






다 분해해가 물청소를 한다.






묵은 때라 다라이에 한 한시간 때가 불도록 담가 논는다.





2008년경 제도된 것으로 보이는 메가쇼크온은 자동발사와 터버튼기능 때문에 구형인가 여튼 저 2008년산 메가쇼크온은 윈도우10에서 인식이 됐다말다 했다.


요즘 나오는 메가쇼크온은 윈도우10에서 이상없이 USB 게임패드로 인식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만일에 대비해 메가쇼크온을 산다면 사기전 판매자한테 윈도우10에서 인식이되는긴가 물어 봐라.


저 메가쇼크온 조이패드 값도 상대적으로 싸고 자동발사 버튼 기능이 괜찮다.


에뮬레이터 자체에서 자동발사기능을 지원하는 에뮬레이터도 있는데 메가쇼크온처럼 조이패드자체적으로 자동발사나 터보버튼 기능을 지원하는 것도 있으니 참고



내가 전에 산 3천원전후 하는 중국산 짜가리 USB NES, SNES조이패들도 상당히괜찮다.


저 3천원 전후하는건 내부 구조가 매구 간단해서 분해, 청소가 용이하다.







이 사진을 보면 고똥색 선이 끈키있다.


난 저 고똥색이 원래 저런긴가 싶었는데 휴대폰에 촬영된 사진들을 보니


저 고똥색 선이 원래는 기판에 붙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선이 끈깃으니 개좃같은 인두질을 해야 한다.





왜 저 고똥색선이 끈킷는지 이유는 모르것는데


2003년 제조된 기라 선이 삭아져 약해져가 끈킷을 수도 있어 보이는데


전선도 삭냐 이 씨발년아? 난 모르것다.







고똥색 선이 위 사진처럼 붙어 있어야 정상인데 그렇지 못하다.







인두질을 해야 한다.






인두 대가리에 납을 쪼끔 무친다.






이번 인두질은 느낌이 좃치 않아 한손에 장갑을 낏다.


장갑 저거도 알리에서 4천원 전후 주고 산걸로 기억한다. 3천원인가 4천원인가 모르것는데 여튼 남조선 돈으로 5천원은 100% 안넘는다.


이 씨발꺼 이번 인두질은 면이 짝아가 손까락 함 좃될거 같아가 겁이나서 장갑을 낏다.


몇일전에 메가쇼크온 인두질 했는데 인두기도 중국산 싸구려라 개시발 좃같다.


인두기를 1만원 넘는 고급제품으로 새로한개 사야것다.


지금 쓰고 있는 인두기는 알리에서 인두+흡입+납+핀셋+인두 대가리 5개 해가 세트로 1만 3천원전후주고 샀을낀데


저거 인두기만 따로 사면 보니까네 저 인두기가 5~7딸라에 따로 파는거 같드라고


개시발 싸구려 인두기라 그런가 저거 메가쇼크온 몇일전 인식잘되게 할라고 인두질하다 저 인두기 앞대가리가 살짝 휘어졌다.


여튼 저십라 개좃같은 인두기 적극 비추천이다.



돈생기면 1만원 넘는 고급 인두기를 찾아봐야 것다.



하코인두기를 이 씨발년아 돈이 어딧다고 사노 이 애미창년새끼야.


하코인두기 개시발년아 4만원 넘든대 이 애미 개씹창년아



하코는 비싸서 못사고 만원 넘는 고급제품을 알아봐야 것다.






전선도 삭냐 이 씹새끼야?


여튼 모르것는데 고동색선을 기판에 납으로 부칬다.





각선들이 좃나개 비실비실하는거 같아가 선 5개 젠부 납을 쪼금씩 더 처발랐다.





고똥색만 처바른게 아니라 나머지 4군대도 다 납 쪼끔씩 처발랐다.






변소 다리이 물로 뿌린 때를 씩으니 전보다 깨끝하다.





usb 커넥타에 녹이 슬어 있는데


나중에 콜라로 녹을 제거해야 것으니 콜라 1.25리타 짜리 8개냐 6개냐? 여튼 저거 주문혀야것다.


콜라 다 처먹고 없는 상태다.





조립도중 기판과 모다(진동모다) 선이 한개 뜰어져 나갔다.


진동은 안쓰므로 무시하고 조립한다.


저게 윈도우10에서도 진동이 될란가 안될란가 모르것고 저게 2003년산인데 이 시발년아 난 모르것어.


그라고 난 진동안써 이 앰창새끼야.


중풍걸린거 같아 난 진동안해 진동 니 년이나 처해 개새끼야







진동 모다 선이 재조립중 한개 뜰어져 나갔다.






저 빨갱이 똥그라미 처놓데가 진동모다 깜장색 선이 떨어져 나간 위치다.


진동모다는 난 필요 없고 이미 조립중이기 때문에


다음번에 저 메가쇼크3를 청소할때를 기약하고 그냥 재조립한다.







청소를 하니 전보다 많이 깨끝해졌다.


저 근데 시발 모드 저거 불뭐고


저거 뭐하는건지 모르것네


참 저런 좃같은건 좀 처달지마라.


걍 방향키,. 버튼 잘처먹으면 장땡이지 시발 아날로그스틱도 뭐 필요하냐


저걸로 고전오락할낀데








청소를 하니 많이 깨끝해 지었다.





이 씨발 저 좃같은 인두기 적극 비추천이다.


펴표가 날란가 모르것는데 저 인두기 저거 몇일전 조이트론 메가쇼크온 인두질 할때 살짝 휘아졌다.


그때 손집이가 뜨급단 드낌이 들어 깜놀해 인두기를 놨드만 니미 시발 나중에 식어가 보니 인두기 대가리가 옆으로 살짝 휘아져 있드라.


사진으로 표가 날란가 안날란가 난 모르것다 개새끼야.







내가 저 조이패드를 처음 샀을때 저런 모습 이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