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wiz 모델 AN3030 옵티칼 마우스 분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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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Bossiz AN3030 마우스는 현재 2천원정도에 팔리고 있는것 같다.




나사는 1개만 풀면 뚜껑 여는게 가능하다.


선근처엔 걸쇠역할을 하는 플라스틱이 있다.




선하고 휠있잖아 이 씹새끼야.


저옆에 자세히보면 걸쇠역할을 하는 풀라스틱이 있어.


이 개새끼야 윗뚜껑보면 여튼간에 옴푹패인부분이있어 이 개년아 알아 처먹고 이 씹좃새끼야



하단 나사를 1개 풀었으면 그 후엔


카드같은걸로 살살 열다가.


선근처가서 뚜껑이 안열릴낀데


걸쇠역할을 하는 플라스틱때문이다.


위 사진의 왼쪽방향으로 뚜껑을 살살 밀면서 열면 된다.


모르것다 이 씨발년아 걍 귀찮으면 힘으로 쎄리 열어라 걸쇠빠지면 빠지는데로 하는기지 뭐 시발 2천냥짜린데





기판 뒷면이다. 4가닥선이 납땜질로 땜빵되있으가 버튼 교체시 땜질할때 저 선이 거추장 스럽게 생각될거라 보인다.




기판엔 단추 3개가 붙어 있었는데


기판 구조가 마이크로소프트 옵티칼 휠옵 거 시발 여튼 개좃나 구닥다리 그 마우스가 연상됐다.

하지만 구조는 이 bosswiz an3030이 훨씬 간단했다. 바로 윗 사진 보면 알것지만 뒷판떼기 붙어 있는 반도체도 없드라.


단추는 옴론이 아니라 뭐 싸구려 단추던데 저것도 뭐 괜찮다.


마음같아선 옴론으로 3개다 교채하고 십었지만 온몸이 쑤신다 이 개년아.

온 삭신이 쑤실뿐더러 저 마우스가 고장나가 뚜껑연개 아니고 버튼애 녹방지 액체나 좀 부엍으면 십어가 연거고 지금 저 마우스가 비교적 멀쩡한 상태라 궅이 시발 교체할라카다가 1. 개 좃빠가사리 만들 위험성 2. 땜질하다가 화상을 입을 위험성을 무릅쓰고 교체할 이유는 업다 생각됐다. 나중애 버튼이 빠가사리가 되면 그때 교체를 시도해 보던가 해야지 지금은 비교적 상태가 멀쩡하다.



오른쪽에 힌색은 거 밑판때기 플라스틱인데 저거 방향이 잘못됐다. 방향을 꺼꾸로 해야 된다.


마우스 저거 뚜껑열때 저 힌색 밑판때기 푸라스틱이 티나와가 원래 어떤 방향으로 되있엍는지 몰랐다.







기판 뒷판 사진. 뭐 특별한게 업다.










밑판때기 플라스틱 저거 방향이 잘못됬다. 반대로 해야 됀다.







밑판 판때기 방향이 잘못됐다. 반대로 해야된다.







밑판 힌색 플라스틱 판때기가 이런 식으로 돼있으야 된다.


분해후 조립할때 유의할건


저 흰판때기를 위 사진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좀 밀어라.


그럼 자세가 정확하게 잡혀 뚜껑이 잘 닫힌다.



니년이 운이 좃아 뭐 어째가 한방에 뚜껑을 받을 수도 있것지만


만일 다시 조립할때 밑판 뚜껑이 좀 뜬다 십으면


힘으로 닫을라 카지말고 다시 완전히 열어가


저 흰색 플라스틱을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좀 밀어라.

밑판떼기가 제대로 안 닫히는건 니년이 저 흰색판떼기를 제자리에 위치 시키지 못햇기 때문이다.


여튼 이 씹새끼야 걍 대충 살어 이 호로센징아


m6980x 시발 녹색만 3칸 뜨야 되는대 빨갱이하고 녹색이 같히 뜬거 보이제 뭐 저래도 굴러는 간다.











이 시발년아 왼쪽 오른쪽에 각각 2개씩 저런 플라스틱 구녕이 있어 저기 낑구면되


위 사진은 위치는 맞는대 잘못조립된 사진이여 이 씹새끼야.


흰색판때기를 내가 재자리에 위치시키지 못한 사진인데

저상태서 흰색 판때기를 사진의 왼쪽 방향으로 좀 밀면 제자리가 잡힌다.





위 사진이 대충 제대로 자리를 잡아 놓은 사진같아 보이는데


사진 보면 기판 오른쪽이 좀 떳는데 


저건 왼쪽의 전선 부분을 내가 좃나게 쑤셔가 오른쪽이 떳는데 위 사진이 제대로 흰색플라스틱 판때기가 자리 잡힌 사진이 맞을 끼다.




내가 저걸 시발 한번 조립 했다. 다시 뚜껑열어가 또 조립한건데


첫번째 조립했을땐 밑판 뚜껑이 좀 붕뜨드라 그래도 그 상태서 나사를 돌려 박았는데 마우스 짝때기가 안움직기리드라고 그래가 이 시발꺼 이거 컴탸에 마우스를 2개 붙티나가 그런긴가 싶었는데 마우스 클릭질은 대길래 그건아닌거 같네 십어가 다시 뚜껑열어가


정확한 위치에 위치를 시키고 재조립하니 마우스가 움직기리드라.







전애 내가 분해 사진을 올린적 있는 기가바이트 m6980x는 사실상 이제 맡탱이가 같다. 

시발 한 한달전인가 버튼에 녹방지 용액뿌릴라고 뚜껑열었는데 밑판 나사가 빠가가 나가 안열리드라.

강력본드로 거 뭐냐 밑판떼기 고무창을 접착했는데 저 강력뽄드 땜시 나사하나가 대가리가 썩으가 그 나사 1개떔시 밑판떄기 못열겠드라.


그래가 윗판때기 버튼 부분 플라스틱을 열면 열리니깐 그 열린 구녁으로 녹방지 용액 액체를 좀 들이 부었드만 그날 이후로 아래같은 상태다.



이 시발년아 AS기간은 앳날에 끝났지 이 개새끼야 난 m6980x로 본전 뽑았다 이 씹그튼년아.

m6980x가 아니라 m6980일때 저거 출시하고 얼마 안되 거 시발 당시 가격으로 내가 4만 5천원정도 줫을낀데 내 평생 산 제일 비싼 마우스였다.


저 후로 시발꺼 버튼이 3번빠가사리나가 3번 교채받고 물론 택배편도는 냇지만 그래도 시발 3번 교채받고 본전뽑았지 이 썅련아.




하지만 아래 작품보다시피

녹방지 용액을 뚜껑 상단 버튼 구녁으로 좀 들이 부은 후론 직선이 직선처럼 안그인다.


아래 작품의 검은색 부분은 M6980X로 디자인 한것이고

빨갱이색 부분은 2천원짜리 bossmiz an3030으로 디자인 한것이다.


검은색 예술 디자인은 일부러 저리 한게 아니라 인자 똑바로 선이 안끄진다.


m6980x 뚜껑을 열으가 뭐 시발 들이부은 액체가 뭐 말라 붙어가 있다면 저런거 닥아내면 어찌 될란가 몰것는데 뚜껑이 안열린다고 이 씨발머구리센징이 좃대갈빠가새끼야



bosswiz an3030에 대한 소감은

단순한 구조로 인해 좌우버튼을 뺴면 고장날 껀덕지가 별로 업고 자주 고장나는 버튼이 빠가사리가 되면 분해하는게 별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기 땀시 버튼 교채 시도를 해봄직하다 십으나 이 마우스는 기판과 선의 커넥타 부분으 땜빵질로 돼있으가 버튼 교체할때 납땜을 할라면 저 선땜시 손이 많이 가리라 예상되는게 큰 단점이다.


성능은 시발 걍 싸구려 마우스지 이 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