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아란 집단에서 삼숭 갈락시 노테7이란개 불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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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숭의 안방에서 갈락시 노테7이 공공장소에서 폭팔했다 칸다.

한개는 버거킹 패스트푸트식당서 또 다른 한개는 대존 한우하 라이프 독수리 공원에서 폭팔했다 칸다.

현재까지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아래 동영상을 보면 2개의 폭탄들은 이전에 공개되었던 폭탄들처럼 같은 부위에서 불타오르고 있다.

현재까지 아래 폭팔한 폰 2개가 이전 폭팔 문제로 교체된 폰들인지 아니면 이전 폰들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교체된 폰들일 가능성이 높긴한데 어쩃든 현재는 저 폭팔한 폰들이 이전 폭팔문제로 교체된 폰들인지 아니면 폭탄인지 확실하지 않다.

아주 여러건의 폭팔 사건이 보도되고 있는 저 폭탄들이 그냥 폭팔한 것이면 괜찮은데 개중엔 운없게 폭탄폰이 닌겐 옆에서 폭팔해 부상을 당해 화상을 입은 사람들도 있다.

 
4분 부터 봐



요즘 저런 사소한 일로 어떤 업체의 물건이 잘 안팔릴수록


진정한 애국자라면 저걸 세배 네배 웃돈을 더 주고서라도 사주고 또 저걸 주위에 더 좋게 홍보해 파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게

남조선의 진정한 애국자라 생각한다.


만일 남조선이 짱깨 면적이라 치면 짱깨 땅에 50억마리의 인간이 살고 있는 거랑 마찬가지의 인구밀도를 가진 남조선에서 요즘 일손이 부족해 인간 1억마리를 목표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수입, 이민을 받고 있다는데 남조선에 일손(노동력)이 부족하니 제조업체들이 더 많은 조선족, 파키, 방글라, 우간다, 캄보지아, 나이지리아, 예멘, 시리아등의 외국인들을 수입할 수 있게끔 이럴 때일 수록 더욱더 죠센징이 공장을 점령한 외노자들이 생산한 물건을 많이 팔아 줘야 진정한 애국보지새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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