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한반도 남부와 일본은 같은 부라쿠민들이 살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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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35년경 지도. 중국인 기자가 한반도 북부로 가서 한반도 북부의 애들을 노비로 삼고 "오래된 조선"이란 집단을 만든게 보인다.

저 중국인이 만들어 놓은 고조선은 위에 보이는 Donghu Tribe (선비족, 흉노, 몽골족)는 "부여"가 되며 Donghu Tribe란 집단에서 백제, 고구려란 아주 소수의 애들이 남쪽으로 내려온다.


"고구려"란 명칭은 중국 한나라의 "고구려현"에서 따온 이름으로 고구려는 원래 중국의 고구려현으로 기어 들어간 한 "흉노"새끼가 고구려현의 애들을 노비로 잡고 흉노족의 국가를 만든게 고구려로 보인다.


저 고구려에서 다시 몇몇 애들이 남하해 "백제"란 집단으로 스스로를 부르며 진한의 한 변방에 처음엔 모여 산다.


신라 백제에서 등장한 "왜"는 원래 한반도 토착민을 가리키는 단어로


즉 "왜"는 2천년전 삼한 사람들과 일본본토의 애들을 가리키는 단어다.



즉 "왜구"란 일본 애들만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라


왜구란 백제와 신라가 남하하기전의 "한반도 토착민과 일본 본토"애들을 가리키는 단어가 "왜구"이다.



즉 백제와 신라는 "왜구"들을 노비로 삼고 "흉노 or 선비 or 몽골족"애들이 만든 나라다.



기원전 50년 (북방계 부족 신라, 백제가 한반도 원주민 "진"이란 부락에 남하 하기 직전 지도)



흉노 or 선비 or 몽골 족이 남하해 만든 "백제"란 집단은 처음엔 삼국시대 "마한"지역의 왕에게 허락을 받고 마한 지역의 한 변두리에 살았었다.


또 다른 흉노족인 신라 역시 처음엔 "계림"이란 중국식 명칭으로 진한 지역의 한 귀퉁이에 기생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중국의 "국가"란 조직을 먼저 접해본 "계열이 다른 각각의 흉노족 백제와 신라"는 근처 작은 집단을 정복해 가면서 정복지의 주민들을 "노비"로 만들어 세력을 확장해 점점

"국가"의 모습을 띄기 시작한다.


고대 마한, 진한, 변한중 가장 세력이 큰게 백제가 기생해 살았던 "마한"지역이었으며

저러한 관계로 흉노족 백제가 주변 지역들을 정복해 만든 "마한"지역이 진한(신라가 기생해 살던 지역)보다 더 먼저 커다란 국가를 만든다.


백제는 660년경 멸망할 때 까지 현재 전라 남도 지역을 통합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백제는 멸망 할때 까지 "마한지역"전부를 통합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저 마한과 변한은 "현재의 일본"이다.


하지만 진한의 신라는 진한 지역을 전부를 정복해 토착민(왜구)들을 노비로 삼는데 성공한다.



아마도 명,청나라의 조선지역 시대 영남지역에서 "성리학 유교 빨갱이"들이 창궐했던 이유는 영남지역에선 노비제가 그만큼 오래 정착했었던 결과로도 볼 수 있다.



현재 호남지방은 가장 늦게 병합된 왜구 지역이라 아무래도 자기들 스스로가 "왜구=일본인"라고 생각 애들이 많아서 흉노족이 만들어 놓은 사회체제에 융화하길 거부한 애들이 많아서 저러한 것으로 보인다.


http://www.japancrush.com/2012/stories/dna-evidence-emerges-that-japanese-share-korean-blood.html


위 기사를 보면 현재 일본인들은 일본 반도 토착민 + 한반도 남부인 + 중국 동부의 작은 한 집단에서 건너온 애들이 짬뽕된 애들이란 결과가 있다고 한다.

위 기사의 조사 결과는 일본에서 실행된 것이라고 하는데 한족, 흉노족들에게 잡혀 노비로 1천 500년간 살던 죠센징이들을 해방시킨 오리지날 왜구들이 괜히 자기들 스스로 지들이 은덕을 배풀어준 1백년전엔 걍 아가리 달린 가축이었던 죠센징이들을 자기들과 DNA 공통점이 있다고 의도적으로 날조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아무래도 거리를 봤을때 한반도 남부의 애들 (왜구)들이 일본으로 많이들 건너간 것을 보인다.



가야는 기원전 부터 일본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한반도의 남부와 북부는 같은 민족의 애들이 아니며 아무래도 거진 1천 500년간 개돼지 동물로 한반도 애들이 살았으니 여기저기 흉노, 몽골, 한족, 왜구 등등 많이 짬뽕된 애들이 한반도 애들이긴 하지만


예전엔 노비, 쌍민들은 거주지 이전의 자유가 없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즉 현재 북조선과 남조선의 애들은 2천년전엔 민족이 다른 애들일 가능성이 높다.


즉 한반도 북부의 애들은 "흉노, 말갈, 조선족"들이 많고 한반도 남부의 애들은 "왜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북조선을 탄생 시킨건 몽골에서 수입한 가짜 사이비 유교 성리학 빨갱이들의 창궐지이던 "영남"지방의 애들이 현재 new new 조선을 탄생시킨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같은 언어다.


니들이 한국어를 1천 5백년간 한반도를 지배한 백제, 신라, 한족, 몽골 애들이 한국어를 썼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현재 죠센징이들이 쓰고 있는 "한국어"는 거진 2천년간 하층민, 노비, 쌍놈들이 쓰던 언어이며

죠센징이 반도엔 거진 1천 5백년간 공식적으로 쓰인 언어는 "중국어 or 뒹국어"다.


불과 1백년 전만해도 "조선어"는 있었지 "조선어를 표기 하는 문자는 없었다" 일본이 과거 사장되었던 중국어를 바르게 읽는 방법에 쓰인 문자를 연구해서 저 중국어를 바르게 읽는 방법의 표기가 일본어 보다 더 쉬우니

일본이 저능아새끼들용으로 처 만들어 준게 조선어다.


즉 불과 1백년 전만해도 조선어는 90% 노비, 쌍놈새끼들 중에서도 극소수의 애들만이 알고 있던 문자로 저 조선어를 발전시킨건 일본인이다.


죠센징이들은 불과 1백년 전만해도 문자는 몰랐지만 "생구=살아 있는 아가리=가축"였던 쌍놈, 노비들도 말은 할 줄 알았는데 저 1천 5백년간 흉노, 몽골, 여진, 한족의 노예로 잡혀 살던 "왜구" 소위 노비, 천민으로 불리던 죠센징이들이 말을 하는게 일본어랑 같다고 이 새끼야.



죠센징이어와 일본어가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지만 문법이 동일한 경우는 세계적으로 없덴다.

즉 내가 말하는 죠센징이어랑 일본어는 "표기"를 가리키는게 아니라 "말"을 말한다.


원래 "말"부터 먼저 개발되었고 문자 표기가 나온건 한 참 후에나 나왔다.


즉 1만년전 원시인들도 언어가 있었으며 "말"은 했다.


물론 죠센징이들은 불과 1백년 전까지만 해도 "말"밖에 할 줄 모르는 애들이 95%이상이었다.



여튼간에 죠센징이들이 말하는 "말"과 일본인들이 말하는 "말"은 동일하다고

한반도의 노비, 천민들이 말하는 "말"과 일본인 소위 왜구라는 애들이 말한 "말"은 동일한 언어다.



일본어와 죠센징이어는 "비슷"한게 아니라 표기는 다르지만 "말, 언어"은 동일한 언어다.

아무래도 1천 500년간 한반도 남부의 조센징이랑 일본이 떨어져 있었으니 언어가 달라졌겠지만 원래는 동일한 언어다.

아마도 5백년전 한 개새끼의 지시로 만들어진 "중국어를 중국 본토 발음대로 바르게 읽는 표기"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일본어와 죠센징이어가 비슷할 것으로 추측된다.


죠센징이어랑 일본어는 "동일한"언어며 아마도 원래 흉노, 현재 몽골 애들이 쓰던 언어로 보인다.


http://www.afpbb.com/articles/-/2798334?pid=7175562


2011년 보도된 위 링크 기사를 구글 번역기에 돌려 보면


5 월 5 일 AFP】 일본어의 방언의 대부분은 약 2200 년 전에 한반도에서 이주해 온 농민들에게 유래하는 것이 진화 유전학의 관점에서 밝혀 졌다고 논문이 4 일 학술 전문지 '왕립 학회 논문집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발표되었다.


일본어는 세계의 주요 언어 중 유일하게 기원을 둘러싸고 현재도 격렬한 논쟁이 싸우지되어있다.


주요 논제는 2 가지가있다. 첫 번째는 정착이 시작된 3 만년 ~ 1 만 2000 년 전 석기 시대 문화를 직접 유래하고 있다는 것. 이 시대는 원시적 인 농업도 일부에서 행해지고 있었지만, 주로 사냥 채집 생활이 영위되고 있었다. 아시아 대륙에서 기원전 200 년경에 사람들의 유입이 금속 도구 나 쌀 농업 기술이 소개되었다 언어 발달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이 이론의 주장이다.


또 다른 설은 기원전 200 년경 한반도에서 사람의 대량 유입이 일본의 선주 문화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 고하는 것으로, 원주민이 대규모 이주를 강요 그들의 이야기 언어도 대부분이 대체했다고 생각한다. 최근의 고고 학적 및 DNA 증거는 모두 여기 설이 유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있다.


■ 방언의 공통 조상의 연대는?


추가 증거를 요구하고 도쿄 대학 (University of Tokyo)의 하세가와 이치 (Toshikazu Hasegawa) 교수와 리 션 (Sean Lee) 씨는 수십 방언의 연대를 거슬러 공통 조상을 찾으려고 시도했다.


이 기술은 원래 진화 생물학에서 화석에서 채취 한 DNA 단편에서 계통수를 작성하고 수백만 년 전 조상까지 거슬러 목적으로 개발 된 것. 리 씨에 따르면, 언어에 적용하는 것에는 이론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실험 결과 등으로 언어는 유전자와 같은 특성이 대대로 상속을 통해 진화 할 것으로 추정된다고한다.


두 사람은 신체 부위 기본 동사, 숫자, 대명사 등의 주요 210 단어 대해 59 방언으로 목록을 작성. 수천 세대에 걸쳐 수정되지 않은 이른바 '고급 저장 유전자 "를 찾아내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다른 방언에 영향을받지 않는'변화 내성 '을 가질만한 단어를 골라 컴퓨터로 모델링했다.


그러면 이러한 단어는 모두 약 2182 년 전에 공통 조상에 가서 맞았다. 이 연대는 한반도에서 대량의 도래인이 온 시대에 해당한다.


리 씨는 농민의 유입이 시작된시기는이시기보다 조금 일찍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일본에 유입 된 최초의 농민들이 일본인과 일본어의 기원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고 결론 내렸다. (c) AFP / Marlowe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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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의 일본어의 방언 대부분은 2200년 한반도에서 이주해온 농민들에게 유래 <==== 이건 변한, 가야 애들이다.

가야애들은 기원 전부터 일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저 가야 애들 뿐만 아니라 내 생각인 Jin 이란 집단의 애들이 현재 일본과 동일한 애들로 보인다.


즉 한반도 남부의 애들은 당나라가 한반도를 통일한 이후 1천 5백년간 "중국인들의 노예"로 살아 왔기 때문에 현재 한반도 남부의 애들은 중국어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래 죠센징이 언어에서 많이 변질된 언어로 보인다.


일본과 남조선 표기법은 둘다 "중국어"에서 많이 따 왔으나 언어의 근본이 일본어와 남조선어는 "몽골, 북방계"어에 기본 틀을 가지고 있으므로 중국에서 표기법을 따왔다고 해도 언어의 근본은 변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기원전 200년경 한반도에서 사람들이 대량으로 유입 <==== 이건 고조선이 멸망한 후랑 시기가 얼추 비슷하다.


즉 "왜구"란 한반도 남부 토착민 "Jin"이란 집단의 애들을 포함하는 단어로 철기를 들고 등장한 한족 위만이 고조선에 나타나 흉노애들이 지배하고 있던 고조선을 파괴시키자 고조선 애들이 또 다시 남하 한다.


저 고조선에서 애들이 자꾸 남하 하자 원래 한반도 남부에 살던 중국인들이 "왜구"로 부르던 애들중 많은 애들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당시 까지만 해도 대륙과 붙어 있던 한반도 남부가 섬나라인 일본보다 더 발전된 사회체제를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나 Jin(한반도 원주민)과 야마토로 불리던 둘다 "왜구"이긴 마찬가지다.



즉 통일 일본 시대 일본(왜구)이 주장한 조선인 일본인 조상은 같다라는 주장은 허구가 아니라 맞는 주장이다.


저 일본조선 동일 조상론이 거짓말 이라고 죠센징이들이 가르치는 or 세뇌시키는 이유는 현재 남센징이 역시나 조상이 "중국, 몽골"인 애들이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 중국 동부의 한 국가에서 일본으로 넘어간 경우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일본과의 거리상 



청나라 지도인데 위 지도는 걍 가지고 온거고 여튼 위 지도의 똥글베이 처놓은 부분의 애들이 2천년전에 일본으로 많이 건너갔다고 한다.



일본과의 거리상 중국동부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애들보다 한반도 남부의 애들이 흉노 집단 고조선의 남쪽으로 내려 오기 시작하자 일본으로 많이 건너간 것으로 보이며

흉노족 고조선 유민들이 남쪽으로 남하할때 일본으로 건너가지 못한 토착민(Jin 또는 왜구)들은 저 후 거진 2천년간 흉노, 한족, 몽골족들의 노비로 2천년간 살아 왔던 것으로 예상된다.


2182 년 전에 공통 조상에 가서 맞았다. 이 연대는 한반도에서 대량의 도래인이 온 시대에 해당 


위 기사중 저부분은 그러니깐 기원전 200년전쯤에 대량의 흉노+말갈족들이 만든 집단인 고조선 유민(원래 고조선은 흉노들이 지배층 여진족 or 만주족 들이 피지배층인 것으로 예상)들이 한반도로 내려오자 한반도 토착민(왜구)들이 대량으로 일본으로 건너간 사건과 맞아 떨어진다.


일본으로 건너가지 않은 Jin or 왜구라 불리던 애들은 후일 "마한"으로 불리게 되며 저 마한에서 또 다시 마한, 변한, 진한 3집단으로 또 다시 크게 분산 되는데


즉 마한, 진한, 변한은 임의적으로 묶어 놓은 것일뿐 뚜렸하게 구별이 가능한 집단을은 아니었다.


즉 2천년전 한반도 남부엔 몇개인지는 모르나 여튼 아주 많은 부락들이 띄엄 띄엄 국가란 집단을 만들어 놓지 않고 살았던걸 알수 있는데 저건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에도 저런식으로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한반도에서 나라란 집단을 만들어 놓지 않고 살던 애들이 일본으로 건너 갔으니껜 저 전통대로 일본으로 넘어간 마한 or 진 이란 집단의 애들은 대 천황 풍신수길 or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대 일본 제국을 통일 하기 전까지 거진 Jin 또는 마한의 생활 방식대로 1천 5백년간 띄엄띄엄 저리 흩어저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북조선과 남조선은 민족이 다른 애들이며


북조선은 몽골, 흉노, 만주족등의 북방계

남조선은 동남아, 왜구등의 남방계 애들로 북조선과 남조선은 민족이 다른 민조쿠의 애들이다.


아마도 일본은 저런 사실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저러한 관계로 일본은 정확한 기억은 못하겠는데 1890~1900년 사이 러시아와 협상을 했는데

저때 일본이 주장한게 한반도를 절반으로 짤라 한반도의 윗부분은 러시아 니가 먹고 한반도 남부는 일본이 통치해 한반도 남부의 노비들을 해방시키고 먹을 것과 교육을 시키겠다라고 일본이 러시아에 협상을 여튼간에 1890년대 제안한 적이 있었으나 꼭두각시 미친 돼지새끼 고종새끼를 조종하고 있던 러시이가 거절했던 일이 있었다.



현재 반미,반일, 친중, 친러를 언론, 인터넷에서 거의 도배하다시피 떠벌리는건 저 흉노, 몽골족의 개새끼들이 지금도 한반도를 노예로 지배하기 위함이다.


남조선은 왜구, 흉노(몽골, 선비, 동휘), 만주(여진, 말갈, 왕서방)등 여러 애들이 짬뽕된 애들인데 지금도 남조선은 흉노와 만주 빨갱이들이 유교 성리학 어쩌네 저쩌네 하며 지배하고 있다.



5백년간 명,청나라의 조선지역에서 창궐한 변형된 유교인 성리학 자체부터 "몽골"애들이 유교를 변형시켜 놓은 것이다.

중국의 새로운 유교라는 "성리학"은 중국에서 수입한 종교가 아니라

몽골에서 몽골인들이 재 해석해 놓은 유교를 한 미치광이 새끼가 몽골에서 수입해 온게 "성리학"이다.



남조선은 지금도 흉노, 한족, 만주족들이 지배하고 있다.

북조선도 남조선과 마찬가지라 생각되며 북조선 개집단을 만든 애들을 보면 영남지방의 성리학 빨갱이년들 개새끼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