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 여자 연예인 "에이미 윌러튼"이 18살때 한국에서 강간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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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명인"이란 프로그램의 스타 에이미 윌러튼이 18살때 한국의 한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다 강간당했으며 강제로 성매춘까지 할뻔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한국에서 열리는 미인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으로왔는데 그 미인대회는 가짜 미인대회였으며 미인대회 주최자들이 한번씩 교대로 자기 숙소에 들어와 웃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했는데 당시 숙소의 유리창을 깨고 탈출을 했다고 한다.


에이미 윌러튼은 당시 미인대회 출전한 이유는 페이스북으로 초대장이 와가 한국서 열린 미인대회 출천을 했는데 당시엔 진짜 미인대회인줄 알았다고 데일리 메일지와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녀는 한국에서 합숙을 하고 있을 동안 미인 대회 주최자들이 한번씩 자기 방문을 두드렸으며 자주 여자들의 웃도리를 벗기고 주물탕을 놓았는데 저 일은 자기가 여태 살면서 격어본 일들중 가장 최악의 기억이라고 말했다.


에이미 윌러튼은 만일 어떤 미인 대회에서 입상을 하려면 주최자들이 성관계를 해야만 한다고 하면 저런 미인 대회엔 참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에이미 윌러튼은 최근 자기가 인신매매단에 의해 납치된후 매춘부로 일할번 했었다는 사연을 말했고 데일리 메일의 기자가 어떻게된 영문인지 취재를 했는데 에이미 윌러튼의 매춘부 인신매매사건은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에이미 윌러튼은 미인대회에 출전하고 싶은 여자들은 그 대회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알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에이미 윌러튼은 올해 22살로 4년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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